함께한 장면, 함께 나눈 기억
2024.03 · 일흔세 번째 생일, 강가 정원에 모인 가족.
이날 아버지께서 가족이 모인 것이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고 하셨죠.
할아버지, 제 편지를 지갑에 넣고 다니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사랑해요.
이 행복한 장면을 함께 남길 수 있어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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