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추모관, 무엇부터 적으면 좋을까요?
핵심 요약
첫 온라인 추모관에 무엇부터 적을지 막막하다면 즐겨 드시던 음식,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처럼 자주 떠오르는 장면에서 시작해 보세요. 가족에게 기억을 묻고 생애 기록을 채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거창한 약력보다 자주 떠오르는 장면에서 시작해보세요. 즐겨 드시던 음식,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 가족을 부르던 목소리. 짧고 구체적인 기억이 그분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합니다.
가족에게 하나씩 물어보세요
같은 사람을 기억해도 장면은 모두 다릅니다. 가족과 친구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순간 하나를 부탁해보세요. 다른 기억이 모이면 삶의 이야기가 더 풍성해집니다.
한 번에 완성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생몰일과 사진 한 장을 먼저 저장하고, 떠오를 때마다 한 줄씩 더해보세요. 날짜가 정확하지 않은 기록은 연도만 남길 수 있습니다.
실제 설정 방법 -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는 이용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용안내 「기억 채우기 - 소개·생애 기록·사진을 채우는 방법」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