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에게 맞는 공개 범위 정하기

핵심 요약

추모관을 누구에게 어디까지 보여줄지 가족과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링크로 전한 주소는 다시 전달될 수 있고 이미 공유된 내용은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 좁게 시작해 넓혀 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가족과 먼저 이야기해보세요. 고인이 생전에 원했던 방식이 있었다면 그 뜻을 우선할 수 있습니다.

주소는 생각보다 멀리 갑니다

링크로 전한 주소는 받은 분이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만 보고 싶은 기록이라면 처음부터 비공개로 두고, 함께 볼 가족을 정해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좁게 시작해 넓혀 가세요

공개 범위는 나중에 바꿀 수 있지만, 이미 다른 사람이 내려받거나 외부에 공유한 내용까지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가족이 함께 내용을 살펴본 뒤에 보여줄 범위를 넓혀 가는 방법을 권합니다.


실제 설정 방법 -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는 이용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용안내 「공개 범위·가족 관리 - 세 가지 공개 범위의 차이와 가족 등록」 보기